만다라전

만다라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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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다라는 티베트 불교인 밀교에서 발달한 우주 진리의 법신세계를 나타낸다. 가는 모래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으로 나타낸 불화라 할 수 있다. 신성한 단에 부처와 보살을 배치하여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다. 원래는 ‘본질을 소유한 것’이라는 의미였으나, 밀교에서는 ‘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’을 일컫는다. 2003년 티베트 스님들이 법흥사 법회 때 만다라를 조성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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